신간서적 소개         새로운 책을 소개합니다.

 
 
  우상과 이상(리영희 저작집2)  
분류 문학 
지은이 리영희 
출판사 한길사 
발행일 2006-08-30 
ISBN-13  
자료출처    
추천
조회수 61
리영희저작집 제2권 <우상과 이성>. 현대 중국에 관한 몇 편의 논문, 종합잡지의 요청에 따라 그때그때 발표했던 논문, 평론, 에세이 및 수필에 새롭게 몇 편을 보태어 엮은 책이다. <전환시대의 논리>의 속편을 이룬다.

행동하는 지식인 리영희의 저작들을 한자리에 정리한『리영희저작집』은 기존의 저작 11권과 새로운 저작 1권을 포함한 창작 저서로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새 저작인 제12권은 단편적으로 발표되었거나 공개되지 않은 채 있던 원고들을
 

저자소개

지은이 리영희는 1929년 평안북도 운산군 북진면에서 태어났다. 1950년 한국해양대학을 졸업한 뒤, 경북 안동시 안동중(고등)학교 영어교사로 근무중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 7월 군에 입대하여 1957년까지 7년간 복무했다(육군 보병 소령 예편). 1957년부터 1964년까지 합동통신과 조선일보에서 외신부·정치부 기자를 거쳐, 1965년부터 1971년까지 조선일보와 합동통신 외신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1960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신문대학원에서 연수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이후 중소문제연구소) 창설, 연구교수로 재직 중 박정희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었다. 곧이어 저서 『전환시대의 논리』와 『8억인과의 대화』 『우상과 이성』을 반공법으로 기소한 박정희정권에 의해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1980년 1월 박정희 대통령 암살 후 만기출옥하여 1980년 3월 4년 만에 복직되었으나, 그해 여름 전두환정권에 의해 다시 해직되었다가 1984년 가을 다시 4년 만에 복직되었다. 1985년 일본 동경대학교 초청으로 사회과학연구소에서 그리고 서독 하이델베르크 소재 독일 연방교회 사회과학연구소에서 각 한 학기씩 공동연구에 참여했다. 1987년 미국 버클리대학교의 정식 부교수로 초빙되어 ‘한반도의 평화와 갈등’ 특별강좌를 맡아 강의하였다. 1995년 한양대학교 교수직에서 정년퇴임한 후 1999년까지 동대학 언론정보대학원 대우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전환시대의 논리』(1974), 『우상과 이성』(1977), 『분단을 넘어서』(1984), 『80년대 국제정세와 한반도』(1984), 『베트남전쟁』(1985), 『역설의 변증』(1987), 『역정』(1988), 『自由人, 자유인』(1990), 『인간만사 새옹지마』(1991),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1994), 『스핑크스의 코』(1998), 『반세기의 신화』(1999), 『대화』(2005) 및 일본어로 번역된 평론집 『分斷民族の苦惱』(1985), 『朝鮮半島の新ミレニアム』(2000)이 있다. 
편역·주해서로는 『8억인과의 대화』(1977), 『중국백서』(1982), 『10억인의 나라』(1983)가 있다.



목차

어떤 서사(序辭) /고은 
제2개정판을 내면서 
증보판을 내면서 
머리말 
연보 
찾아보기 

1장 광복 32주년의 반성 
0.17평의 삶, 7달러의 인생 
서대문형무소의 기억 

2장 불효자의 변 
언제부터인지, 어째서인지 
제복과 유행의 사상 
크리스찬 박군에게 

3장 중국이란 어떤 나라인가 
모택동의 교육사상 
주은래 외교의 철학과 실천 
중국 평화 5원칙 외교의 안팎 
제3세계는 왜 중국을 바라보는가 

4장 베트남 35년전쟁의 총평가 
베트남 정전협정의 음미 
종전 후 베트남의 통합 과정 

5장 냉전의 역사와 전개 
독일 통일문제를 보는 눈 
소련 반체제 지식인의 유형과 사상 

출판사 서평

"글을 쓰는 나의 유일한 목적은 진실을 추구하는 오직 그것에서 시작하고 그것에서 그친다. 우리에게는 현실의 가려진 허위를 벗기는 이성의 빛과 공기가 필요하다. 진실은 한 사람의 소유물일 수가 없고 이웃과 나누어야 하는 생명인 까닭에,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는 글을 써야 했다. 쓴다는 것은 우상에 도전하는 이성의 행위이다. 그것은 언제나 어디서나 고통을 무릅써야 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하리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 괴로움 없이는 인간의 해방과 행복, 사회의 진보와 영광은 있을 수 없다." 
- 리영희 


리영희! 그는 모두의 기념이다 

“리영희! 그는 모두의 기념이다.” 
전12권의 리영희저작을 묶어내며 책에 부치는 시인 고은의 ‘서사’는 이렇게 끝난다. 허위와 우상이 난무했던 20세기 한국 현대사에 오직 진실을 밝힌다는 일념으로 실천적 삶을 살아온 한 지식인에게 보내는 헌사가 오늘 유난히 아름답게 다가온다. 
행동하는 지식인 리영희. 그는 너무도 잘 알려져 있듯이 1974년 『전환시대의 논리』, 1977년 『우상과 이성』『8억인과의 대화』 등의 일련의 저서로 암흑 속에 있던 70, 80년대 우리 사회에 충격과도 같은, 이른바 사상과 인식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경험케 한 장본인이었다. 그래서 그를 ‘시대의 양심’으로 생각하는 ‘벗’들이건 ‘의식화의 원흉’으로 믿는 ‘적’들이건, 그의 ‘논리’가 찬반여부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상식으로 받아들여졌다. 젊은이들과 시민들은 최루탄 넘치는 거리에서 금단의 열매처럼 그의 ‘전환시대’의 ‘논리’를 조심스럽게 시식했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한 걸음씩 민주화 사회로 나아갔다. 
일제 시대에 태어나 해방과 분단, 엄혹한 군사독재의 한 시대를 온몸으로 겪어낸 그가 글을 쓰는 유일한 목적이 “진실을 추구하는 오직 그것에서 시작되고 그것에서 그친다”다고 말했을 때, 그는 가시밭길의 삶을 예감이나 했을까. 진실을 본 자에게 운명은 어쩔 수 없이 가혹할 수밖에. 그는 아홉 번이나 연행되어 다섯 차례 감옥행, 세 번이나 재판을 받아 1,012일에 이르는 옥고를 치렀다. 그리고 언론기관에서 두 번, 대학에서 두 번 쫓겨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한시도 지식인으로서의 역할을 잊은 적이 없다. 단순히 지식을 ‘상품’으로 파는 것에 안주하는 교수나 기술자나 문예인이 아니라, 부정한 인위적?사회적 조건으로 말미암아서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려는 ‘지식인의 사회적 의무’에 눈을 돌렸고, 광명 속에 편안히 앉아서 암흑을 시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암흑 속에서 암흑을 대상화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다. 
한마디로 지식인으로서의 고난을 무릅쓴 그의 역정과 저서들은 이제 전12권의 『저작집』 출간과 함께 한국 현대사에 고전이 되었다. 
 
    test    
  12345678910,,,46
734
도서 검색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분   류: 공 지
지은이: 벧엘 도서부
 
733
"인간의 방법으로 신이 되는 길"
그간 인류는 할 수 있는 일을 마음껏 해왔다. 대체로 즐거운 일이었고, 때때로 참혹한 일도 벌어졌으나, 또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이어 붙이며 가까스로 오늘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임시방편이 더는 통하지 않는 시대를 마...
분   류: 교육, 인문
지은이: 유발 하라리
출판사: 김영사
발행일: 2017-05-15
자   료:    
 
732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겨우 살아진다."
사는 동네엔 같은 번호면서 최종 목적지가 다른 두 대의 버스가 동시에 운행 중이다. 탑승 시마다 목적지가 적힌 표지판을 눈으로 확인하는데도 왠지 잘못 본 것 같아 불안해진다. 물었다가 버스기사로부터 냉대를 받은 다른 ...
분   류: 문학, 에세이
지은이: 허혁
출판사: 수오서재
발행일: 2018-05-10
자   료:    
 
731
한 여론조사에서 77.5%가 북한의 지도 김정은에게 신뢰가 간다고 답했다 한다. 과연 그럴까? 김정은은 누구이며 북한은 어떤 사회인가? 온 세계의 이목이 북한과 그 지도자 김정은에게 쏠리고 있는 지금,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밝히는 평양 심장부 이야...
분   류: 교육, 사회
지은이: 태영호
출판사: 기파랑(기파랑에크리)
발행일: 2018-05-15
자   료:    
 
730
산상수훈에서 배우는 그리스도인의 실천적 삶과 영성. 희떠운 말의 성찬 속에 삶이 실종되어버린 우리 시대, 예수의 제자들이 마음에 품고 몸으로 살아내야 할 참된 가르침은 무엇인가? 목회자 겸 문학평론가인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가 산상수훈이라는 맑고 깊은 ...
분   류: 기독교
지은이: 김기석
출판사: 포이에마
발행일: 2010-06-30
자   료:    
 
729
일과 나의 관계, 회사와 나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한국과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퇴사하겠습니다>의 후속편. <퇴사하겠습니다>가 '진정한 회사 생활을 위해 치열한 퇴사 준비'가 필요하다며 '퇴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면, <그리고 ...
분   류: 문학, 에세이
지은이: 이나가키 에미코
출판사: 엘리
발행일: 2018-02-07
자   료:    
 
728
퇴사를 종용하는 책이 아니다. 보람 따위 집어치우고 일하기 싫다고 소리를 지르라는 책도 아니고, 다들 이렇게 사는 거야, 술이나 한잔하며 자조적인 쓴웃음을 짓자는 책도 아니다. 회사에서 하루빨리 도망쳐 나오라고 책임질 수 없이 등 떠미는 책도, 회사 몰래 읽...
분   류: 문학, 에세이
지은이: 이나가키 에미코
출판사: 엘리
발행일: 2017-01-17
자   료:    
 
727
"언제까지 우러러보기만 할 것인가"
여기 새롭고 놀라운 세상을 열어 가고 있는 네 개의 거인기업이 있다. 그들의 시가총액을 합하면 프랑스의 GDP와 맞먹는다. 주인공은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구글이다. 그런데 우리는 사실 이 '4인방'에 ...
분   류: 교육, 경영
지은이: 스콧 갤러웨이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발행일: 2018-04-30
자   료:    
 
726
가트맨 박사가 인정한 상담과 현장 코칭을 통한 감정코칭 실전법을 갖고 있는 최성애 박사가 그동안 경험을 통해 효과를 본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감정코칭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생생하고 공감 가는 수많은 실제 사례는 감정코칭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어떻...
분   류: 교육, 육아
지은이: 조벽, 존 가트맨, 최성애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발행일: 2011-02-08
자   료:    
 
725
…육아 서적을 볼 때는 하루에 서너 장만 읽으세요.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조용히 생각을 하십시오.
그럴 때 더 남는 게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를 비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결심이라도 다져야 합니다.
만약 어떤 결심도 없다면 책을 읽어...
분   류: 교육, 육아
지은이: 서천석
출판사: BBbooks(서울문화사)
발행일: 2011-09-01
자   료:    
 
724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고민스러운 주제 중 하나다. 자율을 강조하자니 부모로서의 역할을 소홀히 한다는 죄책감이 들고, 일명 헬리콥터 부모가 되어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자니 의존성 높은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
분   류: 교육, 육아
지은이: 파멜라 드러커맨
출판사: 북하이브(타임북스)
발행일: 2013-3-20
자   료:    
 
723
저자의 첫 책인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가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와 철학에 집중했다면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는 그러한 내용과 더불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조언들까지 충실하게 담았다.
분   류: 교육, 육아
지은이: 서천석
출판사: 창비
발행일: 2013-05-10
자   료:    
 
722
이제는 가수 이적 엄마로 더 알려진 여성학자 박혜란이 손주 여섯을 둔 할머니가 되어 육아 이야기를 썼다. 1996년 과외 한 번 시키지 않고 아들 셋을 공짜로 서울대에 보낸 이야기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을 펴냈을 때만 해도 대한민국 엄마 열에 일곱쯤은 ‘제발...
분   류: 교육, 육아
지은이: 박혜란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발행일: 2013-05-09
자   료:    
 
721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분   류: 교육,
지은이: 창랑, 위안샤오메이
출판사: 예담Friend
발행일: 2014-01-27
자   료:    
 
720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일본의 내면 풍경. ‘공기의 나라’ 일본에는 다시금 내셔널리즘의 광풍이 몰아치려하고 있다. 국민 스토리 ‘주신구라’를 내면화한 일본 국민들은 일정한 ‘공기’가 마련되면 질풍노도처럼 내달린다. 무르익은 분위기에 일본의 ‘엔터테이...
분   류: 교육, 정치
지은이: 유민호
출판사: 살림
발행일: 2014-08-15
자   료:    
 
719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정신없이 무감각하게 보내는 오늘을 제대로, 의미 있게 살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어른들을 너무 믿지 마세요."(SBS [힐링캠프] 중에서), "스스로의 힘을 믿으세요."(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중에서) 등 우리 마음에 진한 느낌표를 새겨줬던...
분   류: 문학, 에세이
지은이: 김창완
출판사: 박하
발행일: 2016-07-25
자   료:    
 
   

12345678910,,,46

새가족 등록 안내
양육 훈련 프로그램

교회안내
담임목사 인사말
교회소개
목회철학
예배안내
섬기는분들
오시는길

예배안내
한국어예배
EM 예배

인터넷방송
컬럼•도서
주일예배설교
특별집회
동영상
컬럼
도서목록
신간서적
독후감

새가족안내
새가족안내
양육 훈련 프로그램

선교사역
니카라과 소개
니카라과 선교비젼
콘셉션 벧엘선교센터
-콘셉션 벧엘교회
-포토 갤러리
선교게시판

교회학교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제와 나눔
나눔게시판
사진•영상 나눔
간증 나눔
추천사이트
교회소식

English Ministry
English Ministry
E.M. Greetings
Annoucements
Bulletin Board
Photo Gallery

e communition
목장 Conference
사역단 Conference
Session Conference

901 Bunce Road Fayetteville, NC 28314
(910) 916-9700 (한국어 예배)
(951) 233-9900 (English Ministry)
(910) 864-5739

Copyright © Korean Bethel Presbyterian Church of Fayetteville 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