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서적 소개         새로운 책을 소개합니다.

 
 
  3층 서기실의 암호 - 태영호 증언  
분류 교육, 사회 
지은이 태영호 
출판사 기파랑(기파랑에크리) 
발행일 2018-05-15 
ISBN-13  
자료출처    
추천
조회수 106
한 여론조사에서 77.5%가 북한의 지도 김정은에게 신뢰가 간다고 답했다 한다. 과연 그럴까? 김정은은 누구이며 북한은 어떤 사회인가? 온 세계의 이목이 북한과 그 지도자 김정은에게 쏠리고 있는 지금,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밝히는 평양 심장부 이야기는 북한의 정확한 실상을 보여 줄 것이다.
 


한 여론조사에서 77.5%가 북한의 지도 김정은에게 신뢰가 간다고 답했다 한다. 과연 그럴까? 김정은은 누구이며 북한은 어떤 사회인가? 온 세계의 이목이 북한과 그 지도자 김정은에게 쏠리고 있는 지금,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밝히는 평양 심장부 이야기는 북한의 정확한 실상을 보여 줄 것이다.

머리말 -- 10
프롤로그 -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14

1장 | 핵으로 가는 길
김일성, “교황을 평양에 초청하라” -- 18
남북 유엔 동시가입 막전막후 -- 24
주중 이탈리아 대사의 방북에 들뜬 김씨 부자 -- 29
모택동, 김일성에게 “조선은 핵무기 꿈도 꾸지 말라” -- 40
제네바 핵합의는 시간 끌기 기만극 -- 52
북한 농촌 현실 보고 외국대표단 ‘경악’ -- 55
영국의 비밀접촉 제의에 김정일 흥분 -- 57
실세 리수용은 왜 힘이 센가 -- 61
김정일의 저팔계식 실용외교 -- 64
“동무들은 나처럼 살지 마시오” -- 66
북한외교가 강해 보이는 이유 -- 69
김용순을 제친 강석주 -- 71
잘 나가던 장인 숙청, 내 앞길에도 암운 -- 79
강명도 탈북이 열어준 나의 첫 해외 발령 -- 84

2장 | 고난의 행군 외교
북한외교관 담배 밀수 사진, 세계에 공개돼 -- 88
노르웨이에서 위조여권으로 체포된 장성택 -- 93
식량원조 받으러 동분서주, 덴마크 지원 약속에 눈물 -- 98
황장엽 탈북, “남조선 납치” 주장하다 “비겁한 자여”로 돌변 -- 103
스위스에 북한 우표 120톤 팔고, 덴마크에 또 팔았다가 -- 105
덴마크TV서 본 영화 <태백산맥>, 한국 와서 임권택 감독 만나 -- 108
북한을 뒤흔든 ‘심화조 사건’, 숙청 주도자도 처형 당해 -- 110
병원도 못 가는 외교관들, 친구 김춘국 대사의 죽음 -- 113
독일이 건넨 동독 유학생 명단, 보위부가 간첩단으로 조작 -- 115
치즈 원조 받으면서 “싣고 갈 배도 제공해 달라” -- 117
김정일, “태영호가 원하는 것 다 해주라” -- 118
‘김대중 선생’의 대통령 당선, 환영과 당혹 사이 -- 128
이스라엘과 스웨덴서 미사일 극비 협상 -- 131
연평해전 후 남북 외교관 사우나서 조우, ‘멀뚱’ -- 136
남북정상회담, 김정일 덕분이라고 주재국에 선전 -- 139
귀국선물로 양초가 인기, 극심한 전력난 때문 -- 142

3장 | 한국이 살린 북한
장성택 도움으로 복귀한 장인 -- 145
6·15 선언 후 활기 찾은 평양 -- 147
석 달간 해외생활 샅샅이 조사받고 북유럽과장 부임 -- 149
북송 장기수들, 한국서 번 돈 당에 바치고 때늦은 후회 -- 151
김대중 정부, 유럽국가들에 북한과 수교 요청 -- 155
“굴욕 감수해도 빨리 수교하라, 미 부시 정부 들어서기 전에” -- 162
수교 거부한 프랑스, 북한을 꿰뚫어보고 있었다 -- 165
런던 대영박물관 한국관서 북한 미술 전시회 열어 -- 169
스웨덴 총리, 김정일 면전서 북한 인권 지적 -- 172
북한 최초의 인권 ‘접촉’, ‘대화’나 ‘회담’은 안 돼 -- 181
이라크전쟁에 떠는 김정일, “런던에 대사관 열어라” -- 185
임신한 평양 주재 영국외교관 부인에게 ‘기적’을 선물 -- 192
영국월드컵 8강 <천리마 축구단> 영화 제작 비화 -- 196
서방 언론사 첫 평양지국 개설 추진 -- 200
김정일, 고이즈미 강공에 일본인 납치 직접 사과 -- 208
영국 비행사 유족에게는 짐승 뼈 보내 망신 -- 212
유럽에 내다판 북한 돈의 역류, 재정상 처형 -- 214
룡천역 폭발사건 후 금지된 휴대폰, 리수용 건의로 재개 -- 218

4장 | 영국 통해 미국 견제
해외 발령 때마다 아이 데려가기 전쟁 -- 221
실세 리용호가 영국대사로 간 까닭은 -- 225
“남조선 괴뢰에게 골프를 배운다고?” 김정일의 격노 -- 228
‘모르는 게 없는 지도자’ 만들어내는 ‘3층 서기실’ -- 233
나도 감탄한 김정일의 핵전략 “배짱 튕기면서 다 챙겨” -- 236
영국학교의 아들 담임, “너희 나라가 잘못한 거야” -- 243
백승주 의원이 준 한국 손톱깎이와 10년 -- 249
북한 핵외교의 한 축 “영국 통해 미국을 견제하라” -- 252
에릭 클랩튼, “북한 인권 때문에 평양 공연 어렵다” -- 253

5장 |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1차 핵실험 후 “외교관 자녀 한 명 빼고 모두 귀국시켜라” -- 256
실권 쥔 제1부상, 하루 종일 김정일 전화 대기해야 -- 263
갑자기 내려오지 않는 김정일 결재, 알고 보니 뇌졸중 -- 269
후계자 김정은 ‘대장동지’ 이름으로 부상 -- 277
김정은 등장 직후 화폐개혁으로 후계 공고화 시도 -- 280
연평도 포격으로 날아간 벨기에 주재 북한대사관 개설 -- 284
영국과 관계 개선 위해 런던 장애인올림픽 참가 -- 288
김정일 사망, 김정은 지시로 이틀 후 발표 -- 294
김정은 집권 초 “개성공단 14곳 만들라”, 개혁조짐 보여 -- 297
외무성 대변인 맡겠다는 사람 없어, 문서로만 언론 발표 -- 304
모란봉악단 미국노래 연주, 리설주 등장, 개방 시동인가 -- 306
금세 돌아온 공포정치, 인민군 총참모장 처형 -- 307
‘내부의 적’ 경고로 장성택 처형 암시 -- 309

6장 | 망명 전야
다시 영국으로, 맏이와 생이별에 눈물바다 -- 315
김정은 공포정치엔 ‘어머니 콤플렉스’도 한몫 -- 317
장성택 처형을 런던서 인터넷판 <노동신문> 보고 알아 -- 319
숙청을 부른 또 다른 사연들 -- 322
어릴 때부터 고모부에 원한 쌓여 -- 326
장성택 측근 1만여 명 쑥대밭 숙청 -- 332
외무성 성원이 숙청을 피하는 법 -- 339
영국공산당의 북한 세습 비판에 곤혹, “논쟁에 말려들지 말라” -- 343
나를 ‘혁명의 배신자’라고 한 영국인 허드슨의 ‘순정’ -- 349
장애인청소년 예술단 영국 공연 추진 -- 352
김영철 정찰총국장, 영국 대리대사 불러 테러 협박 -- 360
김정은 헤어스타일 조롱한 미용실 찾아가 테러 위협 -- 365
김정은과 로드맨의 ‘위험한 만남’, 주선자는 베일 속 -- 367
BBC 한국어 방송 극력 저지 중 기자 3명 억류 -- 373
3층 서기실이 보낸 암호 -- 375
“김정은 원수님이 태영호 동지를 구체적으로 요해하셨다” -- 381
김정철과의 61시간 -- 385
김정철과 함께 부른 <마이 웨이>, 그의 눈엔 이슬이 -- 389
지방 소도시에서 원하던 기타 사고는 꼭 껴안아 -- 394
‘방북 불가’ 로이터 기자 신원보장해 주고 입국시켜 -- 400
2018년을 핵 보유 위한 평화환경 조성 시기로 설정 -- 402
영국서 바라본 북한은 숙청과 처형의 나라, 수치와 분노 일어 -- 405

7장 | 소년 유학생
소년 유학생으로 선발되다 -- 416
대사관 직원 가족으로 위장해 중국 유학 -- 419
중국 학생들 모택동 비판에 충격 받아 -- 421
김일성과 기념사진을 찍다 -- 424
모택동 격하운동에 “나쁜 물 든다”며 북한 소환령 -- 428
5·18광주민주화운동 일어나자 “이제 통일 되겠구나” -- 430
‘곁가지’ 치기 시작, 김성애 시계 사건 -- 432
국제관계대학에서 배운 상대를 제압하는 협상기술 -- 433
대학 2학년 때 야간돌격대 자원해 노동당 입당 -- 436
유학 시절, 박정희 동경하는 중국 학생들을 보며 -- 439
집단생활하는 북한 유학생들, 경멸과 호기심 대상 -- 442
<동물농장> 영화 보며 북한 현실 오버랩 -- 445
유학생 숙청으로 이어진 김일성대학 독서회사건 -- 446

8장 | 명천 태서방
명천의 태서방 집안, 빈농에서 토지개혁으로 기반 마련 -- 450
당위원회 지시를 따라야 하나, 치안대에 가입해야 하나 -- 454
황곡리 시골에도 농지 협동화 바람 -- 460
1960년대엔 농촌 형편이 평양 못지않아, 이후 지방 가면 ‘나락’ -- 463
6·25 때 이모할머니 가족 월남 사실 드러나 아버지 좌천 -- 467
만경대를 ‘망경대’로 잘못 쓴 수학천재의 영락 -- 472
김일성 사진으로 딱지 만든 친구 가족의 불행 -- 477
“영어 잘해야 잘 살 수 있다” 당 간부 아이들 외국어학교로 -- 481
평양외국어대학 출신 탈북자 많아 -- 486
핵심 빨치산 출신 가문에 장가를 가다 -- 492

9장 | 노예 해방을 위하여
“이순신이 누구예요?” -- 499
이렇게는 못살겠다 -- 504
김정일 시대 봉건사회로 퇴행을 거듭 -- 509
단언컨대 북한은 현대판 노예사회다 -- 513
김정은, 거칠고 즉흥적이나 똑똑하고 논리적이기도 -- 516
북한 체제가 견디기 어려운 까닭 -- 521
북한 주민이 진짜 신을 믿는다면 -- 526
김영남의 눈물과 김여정의 미소 -- 530
통일은 노예해방혁명이다 -- 533
에필로그 - 만인의총 앞에 서서 -- 540
 
    test    
  12345678910,,,47
748
도서 검색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분   류: 공 지
지은이: 벧엘 도서부
 
747
"도덕이 없다면, 인간은 인간일까?"
인간만이 도덕을 갖추었다고 말하기에는 오늘날 인간의 삶이 그다지 아름답지 못한 듯하다. 생물학이 밝혀낸 지식으로 보아도 인간만이 도덕을 갖추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서로 돕고 보듬는 모습은 인간 아닌 동물에게서도 ...
분   류: 교육, 인문학
지은이: 마이클 토마셀로
출판사: 이데아
발행일: 2018-08-13
자   료:    
 
746
부모님과 친척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그 무렵 아내가 권해준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책을 접하면서 생사관에 큰 변화를 겪었고, 종교인이나 철학자의 관점이 아니라 의사인 과학자의 시각으로 죽음을 알...
분   류: 교육, 인문학
지은이: 정원채
출판사: 비아북
발행일: 2018-08-24
자   료:    
 
745
나남창작선 143권. 사회학자 송호근의 장편소설. 일제강점기, 도쿄제국대학 재학 중 집필한 소설 <빛 속으로>로 일본 아쿠타가와상 후보작에 오른 천재 작가 김사량. 일본어와 한국어를 넘나들며 하층민의 삶을 기록해 나간 그의 작품에는 박경리의 역사적 울혈, 백...
분   류: 문학, 소설
지은이: 송호근
출판사: 나남출판
발행일: 2018-02-10
자   료:    
 
744
19세기 조선의 격전지, 강화도. 양적이 밀려든 그곳에서 강화도 수호조규가 맺어졌고 그 후로 조선의 방향이 바뀌었다. 조규 체결 때 전권을 위임받고 협상대표로 나선 유장 신헌. 그가 바라본 19세기 후반의 조선과 세계사 움직임을 우리 시대 사회학계를 대표하는 ...
분   류: 문학, 역사소설
지은이: 송호근
출판사: 나남출판
발행일: 2017-04-05
자   료:    
 
743
진화심리학을 통해 인간의 이타성과 협력의 기원을 밝히는 책. 발달심리학자 마이클 토마셀로는 생후 24개월 미만의 유아와 침팬지의 행동을 비교하는 독특한 연구를 통해, 원숭이가 보이는 합리적인 이기성과 달리 인간은 선천적으로 이타적인 본성을 지녔다는 ...
분   류: 교육, 인문학
지은이: 마이클 토마셀로
출판사: 이음
발행일: 2011-05-09
자   료:    
 
742
저자 소개: 1937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나왔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를 거쳐 같은 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2년 정년퇴임하였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및 한국국제정치학회장을 ...
분   류: 교육, 역사
지은이: 김용구
출판사: 원(이보란)
발행일: 2013-03-05
자   료:    
 
741
"쉿, 검색창 너한테만 하는 말이야"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요즘 우리의 일상이 그렇다. 특히 소셜미디어는 과대 포장의 장이 된 지 오래다. 설문조사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멀쩡하게, 평균 이상으로 보이고 싶어서 설문조사에 종종 거짓으로 응답한다. 민감한 주...
분   류: 교육, 경제
지은이: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출판사: 더퀘스트
발행일: 2018-06-17
자   료:    
 
740
저자는 미국과 한국에서 성공한 기업가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의 이사가 되어 국내 연세대학교 및 장로회신학대학교와의 교류에 공헌했다. 8년 전까지 잘 나가는 미국 IT 기업의 CEO이자 명문 신학대학교의 이사로서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
분   류: 기독교
지은이: 김진수
출판사: 선율
발행일: 2018-06-15
자   료:    
 
739
"유시민의 지식 르포르타주,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를 읽는 사람의 마음이 각기 다르듯, 역사를 쓰는 사람의 마음도 각기 다르다. 예를 들어 “헤로도토스에게 역사 서술은 돈이 되는 사업이었고, 사마천에게는 실존적 인간의 존재 증명이었으며, 할둔에게는 학문 ...
분   류: 교육, 역사
지은이: 유시민
출판사: 돌베개
발행일: 2018-06-25
자   료:    
 
738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66권. 작가이자 비행기 조종사였던 생텍쥐페리의 페미나상 수상작. 생텍쥐페리에게 비행중의 경험은 많은 작품의 모태가 되었는데, 1931년 발표한 이 소설은 아르헨티나 야간비행 항로 개척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직원들...
분   류: 문학, 소설
지은이: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 2018-06-29
자   료:    
 
737
헤어짐, 나이듦, 질병, 관계와 정체성의 변화 등 우리 일상을 직조하는 다양한 상실과 슬픔을 위한 처방전. <사려 깊은 수다>로 여성의 지혜로운 성장의 길을 섬세하게 안내하여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박정은 수녀의 신간이다. 이번에는 죽음, 이별, 이동, 변...
분   류: 문학, 에세이
지은이: 박정은
출판사: 옐로브릭
발행일: 2018-07-01
자   료:    
 
736
한 명을 제외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눈멀어 버리면 어떻게 될까,라는 단순한 궁금증에서 쓰여진 작품은 아니다. `눈멀지 않은` 사람들이 지배하던 사회가 뒤집혀, 볼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밖에 남지 않았다는 설정은 사회의 모든 기득권 세력의 전복을 의미한다.

...
분   류: 문학,소설
지은이: 주제 사라마구
출판사: 해냄
발행일: 2002-11-20
자   료:    
 
735
스스로 별이 되게 하는 좋은 충고 『아들아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소중한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영국의 정치가 필립 체스터필드가 대사로서 네덜란드 헤이그에 머물면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를 엮은 책. 세계적으로 250여 년이 넘도록 사랑을 받아온 고전으로...
분   류: 교육,자기계발
지은이: 필립 체스터필드
출판사: 새론북스
자   료:    
 
734
현대의 노동은 실패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진 연극에 불과하다!

서구 자본주의의 한계에 주목하며 현대인들의 노동과 관련 정책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온 런던시립대 피터 플레밍 교수의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죽음』. 자본주의 체제에 최적화된 인간 모델, ...
분   류: 교육,경제,경영
지은이: 피터 플레밍
출판사: 한스미디어
발행일: 2018-5-25
자   료:    
 
733
"인간의 방법으로 신이 되는 길"
그간 인류는 할 수 있는 일을 마음껏 해왔다. 대체로 즐거운 일이었고, 때때로 참혹한 일도 벌어졌으나, 또 다른 할 수 있는 일을 이어 붙이며 가까스로 오늘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임시방편이 더는 통하지 않는 시대를 마...
분   류: 교육, 인문
지은이: 유발 하라리
출판사: 김영사
발행일: 2017-05-15
자   료:    
 
   

12345678910,,,47

새가족 등록 안내
양육 훈련 프로그램

교회안내
담임목사 인사말
교회소개
목회철학
예배안내
섬기는분들
오시는길

예배안내
한국어예배
EM 예배

인터넷방송
컬럼•도서
주일예배설교
특별집회
동영상
컬럼
도서목록
신간서적
독후감

새가족안내
새가족안내
양육 훈련 프로그램

선교사역
니카라과 소개
니카라과 선교비젼
콘셉션 벧엘선교센터
-콘셉션 벧엘교회
-포토 갤러리
선교게시판

교회학교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제와 나눔
나눔게시판
사진•영상 나눔
간증 나눔
추천사이트
교회소식

English Ministry
English Ministry
E.M. Greetings
Annoucements
Bulletin Board
Photo Gallery

e communition
목장 Conference
사역단 Conference
Session Conference

901 Bunce Road Fayetteville, NC 28314
(910) 916-9700 (한국어 예배)
(951) 233-9900 (English Ministry)
(910) 864-5739

Copyright © Korean Bethel Presbyterian Church of Fayetteville NC. All Rights Reserved.